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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으로 경험할 수 없는 쏘카 만의 매력이 담긴 광고 캠페인 '내 차엔 없던 세계'가 공개된다.
21일 쏘카에 따르면 배우 탕웨이를 모델로 내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 '내 차엔 없던 세계'를 공개하며 고객에게 최대 1억원 상당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쏘카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국내 3300만명의 운전면허 소지자들이 자차 보유 유무에 상관없이 모두 쏘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쏘카가 선보일 광고 캠페인 영상은 ▲호기심편 ▲해방감편 ▲결심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다. 캠페인 영상은 자가용으로 경험할 수 없는 쏘카만의 매력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모델 선정 과정에서도 다양한 차를 타보고 싶다는 호기심과 목적에 따라 원하는 장소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는 해방감,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하는 기간만큼 월단위로 차량을 이용할 결심 등을 감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을 고려했다.
쏘카는 탕웨이가 뛰어난 감정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이면서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갖고 있어 쏘카라는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역할에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쏘카는 신규 광고 캠페인 진행을 기념해 총 1억원 상당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내 차엔 없던 이벤트'도 이날부터 8월31일까지 선보인다.
내 차엔 없던 이벤트는 편도서비스, 부름서비스, KTX묶음상품 등 총 5가지 쏘카 서비스 이용 미션을 수행하면 미션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쏘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내 5가지 미션을 모두 수행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쏘카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50만 크레딧과 특급호텔 숙박권 등 총 100만원 상당의 휴가비를 추가 제공한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발판삼아 다양한 이동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이용자들이 합리적이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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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