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가 21일 첫 전용 전기차 '디 올 뉴 일렉트릭 RZ'과 '뉴 제너레이션 RX'를 공식으로 국내 첫 출시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몰에서 미디어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오노 타카아키 렉서스 인터내셔널 RZ 수석 엔지니어(왼쪽부터),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 와타나베 타카시 렉서스 인터내셔널 사장, 카사이 요이치로 렉서스 인터내셔널 RX 부수석 엔지니어가 신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탑재한 순수 전기차(BEV)인 '디 올 뉴 일렉트렉 RZ'는 BEV 전용 e-TNGA 플랫폼을 기반, 전기차에 최적화된 패키징을 구현했으며, 7년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RX'는 3가지 전동화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