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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뎌 여기도 여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윤아가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윤아는 캐주얼한 무드의 데님 셔츠와 데님 핫팬츠로 일명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핑크색 캡 모자를 쓰고 화이트 루즈 삭스와 스니커즈 등을 착용해 상큼하고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1973년생으로 50대인 송윤아는 놀라운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6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뎌 여기도 여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윤아가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윤아는 캐주얼한 무드의 데님 셔츠와 데님 핫팬츠로 일명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핑크색 캡 모자를 쓰고 화이트 루즈 삭스와 스니커즈 등을 착용해 상큼하고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1973년생으로 50대인 송윤아는 놀라운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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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