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진영이 일본에서 남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25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팬미팅 너무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잊지 못할 거예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영은 일본 길거리 한복판에 서서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진영은 다크한 색감의 반팔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샌들을 신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여름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여심을 흔들었다.
팬들은 "캬 역시 빛이 난다 빛이 나" "피지컬에 한 번 놀라고 잘생김에 두 번 놀라고.."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영은 지난 22일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5년 만의 일본 팬미팅 '2023 진영 팬미팅 인 도쿄'를 성황리에 마쳤다.
25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팬미팅 너무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잊지 못할 거예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영은 일본 길거리 한복판에 서서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진영은 다크한 색감의 반팔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샌들을 신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여름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여심을 흔들었다.
팬들은 "캬 역시 빛이 난다 빛이 나" "피지컬에 한 번 놀라고 잘생김에 두 번 놀라고.."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영은 지난 22일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5년 만의 일본 팬미팅 '2023 진영 팬미팅 인 도쿄'를 성황리에 마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