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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아파트'로 불리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가 특별공급 사전 예약에서 최고경쟁률 56대 1을 기록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고덕강일3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뉴:홈 나눔형) 특별공급 사전예약 접수결과 471가구 모집에 6681명이 신청해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일반공급 신청자격은 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가입자 중 소득·자산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소득기준은 4인가구 762만원 이하, 자산기준은 3억7900만원 이하다.
고덕강일3단지는 공공이 토지를 소유하고 계약자는 건물에 대한 소유권만 취득하는 분양주택이다. 40년간 거주한 뒤 재계약을 통해 최장 80년(40년+40년) 거주할 수 있다.
단지 반경 300m 이내 강빛초·중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있어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인근에 미사한강공원, 고덕생태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수 있다.
머니S는 뉴:홈 홍보관과 고덕강일 3단지 부지, 단지 앞 공원, 강빛초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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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