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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 인사들이 9일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무로 굿네이버스에서 열린 우리카드 상생금융 출시 기념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식에서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행사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박완식 우리카드 사장,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영세 가맹점주 5명 등이 참석했다.
우리카드는 이날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대상 다양한 지원방안을 담은 카드업계 최초'상생금융 1호' 지원책을 발표했다.
'상생금융 1호' 지원책은 금융 취약 계층 대상 채무 정상화 지원 프로그램과 소상공인 대상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방안으로 구성돼 있고 총지원 규모는 2200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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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