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팀 온오프 이제영 프로의 KLPGA 투어 준우승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마스터스인터내셔널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팀 온오프' 이제영의 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준우승을 축하하고 앞으로 선전을 응원하는 의미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지난 1982년 창립한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은 스포츠웨어 브랜드 블랙앤화이트와 글로브라이드, 골프 용품(ONOFF, GIII, 로디오) 등을 수입한다.

이번 이벤트 행사 품목은 이제영이 사용하는 ONOFF 클럽을 비롯해 프리미엄 고반발 클럽 브랜드인 GIII 시그니처, 실버 등을 포함 한다.


다음달 15일까지 해당 클럽을 구매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등록을 하면 ONOFF 보스턴 백 (ONOFF 클럽류 구매) / 블랙앤화이트 보스턴 백 (GIII 구매고객)을 각각 증정 하고 보증기간을 1년씩 연장해 준다.

마스터스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제영이 사용하는 ONOFF의 CBT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클럽은 헤드와 그립에 웨이트 스크류를 크로스로 배치해 헤드 무게를 느끼기 쉽다. 빠른 헤드 스피드를 통해 궁극의 비거리와 직진성을 실현한 클럽이다"고 설명했다.


권오준 마스터스인터내셔널 이사는 "비록 우승은 아니지만 그동안의 노력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의 감사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시즌 남은 대회에서 우승하면 더욱 파격적인 이벤트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