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선미가 천사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녀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일본의 길거리와 엘레베이터, 숙소 등으로 보이는 다양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선미는 퍼프 소매와 프릴 디테일로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에 네트백을 메고 청순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양갈래 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으며, 특히 그녀는 길고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진행되는 일본 나고야 워터밤 공연에 참여한다.
20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녀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일본의 길거리와 엘레베이터, 숙소 등으로 보이는 다양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선미는 퍼프 소매와 프릴 디테일로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에 네트백을 메고 청순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양갈래 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으며, 특히 그녀는 길고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진행되는 일본 나고야 워터밤 공연에 참여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