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시공능력평가(토목건축)' 상위 100개사에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6개사 포함된 가운데 광주는 중흥토건, 전남은 제일건설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흥그룹 광주 본사 사옥/사진=머니S DB.


'2023년도 시공능력평가(토목건축)' 상위 100개사에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6개사 포함된 가운데 광주는 중흥토건, 전남은 제일건설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에 상위 100개사 내 광주는 ▲중흥토건(2조6498억원)전국 15위▲우미건설 25위(1조7455억원)▲라인산업 44위(9647억원)▲대광건영 45위(9499억원)▲보광종합건설 56위(6140억원)▲우미개발 57위(6068억원)▲디에스종합건설(5645억원)▲혜림건설 86위(3437억원)▲모아종합건설 91위(3245억원)등 9개사이다.

전남에서는 ▲제일건설 17위(2조5102억원)▲금호건설 21위(2조3463억원)▲라인건설 40위(1조1762억원)▲중흥건설 50위(8328억원)▲금광기업 96위(3087억원)▲한국건설 99위(2883억원)▲남화토건 100위(2831억원)등 7개사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시공능력평가' 는 매년 건설업체의 시공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기초로 시공능력을 평가·공시한다.이번 결과는 오는 8월 1일부터 적용되며, 공사발주시 입찰자격 제한 및 시공사 선정 등에 활용되고 그 외 신용평가, 보증심사 등에도 활용된다.

개별 건설업체에 대한 자세한 평가 결과는 업종별 건설 관련 협회 누리집(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