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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AutoLand광주는 9일 지역사회 보육시설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청소년 꿈 설계 진로탐색 프로그램'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꿈 설계 프로그램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2차수에 걸쳐 진행됐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지역사회 보육시설 청소년 60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소방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고, 기아 AutoLand광주 2공장 견학을 통해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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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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