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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마리아나관광청과 함께 사이판 노선 여행객을 위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 티웨이항공은 인천-사이판 노선에 매일 비행기를 띄우고 있다.
28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9월10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셔(앱), 웹에서 진행되는 '인천-사이판 특가' 행사를 통해 인천-사이판 노선을 1인 편도총액 14만420원부터 판매한다.
초특가 항공권과 함께 인천-사이판 왕복 노선에 즉시 사용 가능한 5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벤트를 통한 탑승 가능 기간은 10월31일까지며 이 가운데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티웨이항공은 여름 휴가철이 지난 뒤 하반기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여행객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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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