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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인 일자리 또한 역대 최대 규모로 늘어난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서 노인 일자리 14만 7000명분을 늘려 노인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103만명분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29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 수당 또한 종류에 따라 2~4만원 인상되고, 기초연금도 최대 32만 3000원에서 33만 4000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정부는 노인 일자리 수당과 기초연금을 동시에 받을 경우 월 62만원에서 97만원 지원 효과가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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