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가 코칭 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사진= 뉴스1


최근 3연패로 부진에 빠진 SSG가 코칭 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정경배 퀄리티컨트롤 코치가 1군 타격 코치로 올라왔다. 박정권 타격 코치가 1군 보조 타격 코치를 맡는다. 투수 쪽에서는 이승호 2군 불펜코치가 1군 투수코치가 됐다. 채병용 코치가 1군 불펜코치를 담당한다.


반대로 이진영, 오준혁(이상 타격), 조웅천(투수) 코치가 퓨처스팀에 합류한다.

현재 SSG는 60승1무50패로 3위를 기록 중이다. 한때 리그 선두에 올랐으나 4위 NC에 1.5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