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기부 플랫폼 'KB마음더하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KB마음더하기는 앱으로 기부·헌금·봉헌할 수 있는 디지털 성금 플랫폼이다. 본인명의 휴대폰을 소지한 만 17세 이상 국민이면 가입 가능하다.


가입 고객은 원하는 기부 단체를 검색할 수 있다. 정기 성금하기, 기부금 연말정산 등 다양한 기부 관련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성금이나 기부금을 수령하는 종교·기부단체는 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이용단체는 QR촬영하면 기부할 수 있는 단체 전용 QR코드를 발급받아 회원에게 공유할 수 있다. 자체 제작한 모금캠페인(마음스토리)을 KB마음더하기에 등재해 캠페인 모금 활동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