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은 여성가족부 장관에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후보자로 지명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차 개각안을 발표하면서 김 전 비상대책위원의 여가부 장관 후보 지명 사실을 알렸다.
언론인 출신 여론조사 전문가인 김 후보자는 홍익대 사범대 부속여고와 연세대 식생활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기자를 거친 김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여가부 산하 제6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을 역임했다. 사회개발연구소 연구원, 중앙일보 여론전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 후보자는 윤 정부 들어 지난해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대변인을 역임했다. 지난해 9월13일부터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새 지도부가 선출되기 전까지 비대위원으로 활동했다.
▲홍익대 사범대 부속여고 ▲연세대 식생활 학사 ▲연세대 사회학 석사 ▲연세대 사회학 박사과정 수료 ▲중앙일보 여론전문위원 ▲사회개발연구소 연구원 ▲국민통합21 대변인 ▲청주대학교 정치사회학부 겸임교수 ▲위키트리 부회장 ▲제6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대변인▲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