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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72)가 15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박물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화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 하고 있다.
유 후보자는 이명박 정부 시절 초대 문체부 장관으로 2008년 2월부터 약 3년간 재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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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