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이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종을 치기위해 준비하고 있다. / 사진제공=양주시


지난 22일 오후 양주 광사동 하늘물공원 시가지에서 나리농원까지 플라워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양주 광사동 하늘물공원 시가지에서 나리농원까지 플라워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전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군악대를 필두로 11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이 각자 개성있는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지난 22일 오후 양주 광사동 하늘물공원 시가지에서 나리농원까지 플라워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