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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장충모 사장)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 나눔 실천' 위문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위문 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온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의 기부·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위문 활동은 총 7개 지역 8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생활가전 등을 전달하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펼쳤다.
장충모 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복지업무의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설 이용자와 그리고 모든 도민들이 소외되지 않게 따뜻한 추석을 맞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5월 인재 육성과 문화예술 및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수익금 33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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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