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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통합별관에서 '중앙은행의 금융안정 기능 강화'라는 주제 하에 열린 '2023년 한국은행-한국금융학회 공동 정책심포지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최근 실리콘밸리 뱅크런 사태 등 미국의 중소은행 위기를 되돌아보고, 한은의 비은행금융부문의 금융중개기능 확대 등 정책 효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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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