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과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엘르


홍현희가 아들 준범과 함께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를 콘셉트로, 홍현희의 치명적이고 패셔너블한 존재감과 그런 엄마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지켜보는 '베이비 스타' 준범의 멋진 케미를 포착했다.
사진=엘르


화보 속 홍현희는 화려한 애니멀 프린트 퍼코트와 파격적인 올블랙 고스룩, 스트릿 감성이 충만한 데님룩 등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준범 또한 감각적인 프린트의 보디 슈트와 베스트 스타일링 등으로 아기 모델 포스를 발산했다.
사진=엘르


한편 홍현희와 준범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는 오는 7일 방송될 MBC 예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