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KES 2023(한국전자전 2023)을 찾은 관람객들이 각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건강유형 접목 삼성전자 부스



▲ 삼성전자 MICRO LED에 쏠린 눈



▲ 관람객 발길 붙잡는 삼성전자 부스



▲ 친환경으로 승부한다, LG전자 부스



▲ 친환경 LG전자 부스내 인파



▲ A' Cen Cloud 적용 KT 부스


▲ 부스 둘러보는 관람객


▲ testX Service 설명


▲ 현장에서 본 3D 프린팅 서비스



▲ 물류로봇·물류 자동화 설명듣는 각기관 관계자



국내 최대 가전·IT 관련 전시회 'KES 한국전자전'은 54회째를 맞이한 가운데 올해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글로벌 10개국 480개사(1200부스)가 참가, 사용자와 소통하는 '앰비언트(Ambient)' 기술과 생태계를 선보인다. 27일까지 코엑스 A,B홀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