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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30호에서 진행된 국회 기재위, 2023 기획재정부ㆍ한국은행 등 종합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중장기적으로 고령화 등 재정적자가 늘어날 수 있기에 재정준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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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