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가 환경부가 일상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친환경 캠페인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제공=SK머티리얼즈



SK머티리얼즈가 환경부가 일상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친환경 캠페인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27일 SK머티리얼즈에 따르면 챌린지는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의 '1'(1회용품)과 '0'(Zero)을 손으로 표현한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적관계망(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 머티리얼즈는 이용욱 사장을 포함 임직원들이 다회용기/리필용기 사용, 머그컵/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사용, 종이문서 사용 자제 등 일상 속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며 탄소감축 경영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건강 걷기/건강 자전거 이용, 계단 활용, 출퇴근 시 대중교통/카풀 이용, 잔반 제로 저탄소 식사, 중고폰 재활용 등 탄소감축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 11만 4000Kg(월 평균 9500Kg)의 탄소를 감축해왔다.

올해는 '탄소감축 챔피언십' 이벤트 개최하고 구성원 참여를 확대해 월 평균 탄소 감축량이 전년 대비 54% 증가한 1만 4700Kg(9월말 기준 누적 13만 2500Kg)을 기록했다.

이용욱 SK 머티리얼즈 사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탄소감축 활동은 지구를 위한 중요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SK 머티리얼즈는 구성원과 함께 적극적인 ESG 경영 실천으로 깨끗한 지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