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1월 1일부터 인천의 명소나 시정 사업 등을 촬영한 드론 영상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사진=인천시 캡처


인천시는 11월 1일부터 인터넷과 모바일로 인천의 명소나 시정 사업 등을 촬영한 드론 영상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늘에서 본 인천'은 인천의 아름다운 명소와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의 위치와 주변 경관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자체 구현한 드론 영상 공개 플랫폼으로, 인천시 지도포털 하늘에서 본 인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드론 영상 공개 플랫폼은 ▲문화관광 ▲시정 사업 ▲하천 ▲경인선 역사 ▲제물포 르네상스 현장, 총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고, 원하는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지도와 4배 이상 초고화질 영상을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인천 시정과 관련된 고해상도 드론 영상을 손쉽게 접함으로써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 및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주요 사업 및 홍보할 만한 지역에 대해 지속해서 고해상도 드론 영상을 촬영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