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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과 남악점은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코오롱'의 '슈퍼 위크'를 진행해 겨울 인기 아이템인 '안타티카'를 비롯한 다운과 패딩, 신발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아울렛 연중 최대 쇼핑 축제인 '서프라이스 위크'를 맞아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깜짝 놀랄만한 가격(Sur+price Week)'이라는 의미로 올해는 전년보다 참여 브랜드를 15% 이상 늘리고 추가 할인 혜택과 다양한 쿠폰 프로모션까지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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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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