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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우 서울시 안보정책자문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핵·미사일 방호 발전방안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통한 현재 안보 상황의 시사점을 공유하고, 한반도 확장억제를 위한 정책 방향과 서울의 빈틈없는 방호태세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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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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