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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생기 발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정말..설렌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독특한 스트라이프 패턴 니트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에 금장 벨트를 착용해 빈티지 무드의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그녀는 마치 20대 대학생 같은 비주얼과 상큼한 여친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0년 전 사진인가요^^" "화보네요" "가을가을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정말..설렌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독특한 스트라이프 패턴 니트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에 금장 벨트를 착용해 빈티지 무드의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그녀는 마치 20대 대학생 같은 비주얼과 상큼한 여친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0년 전 사진인가요^^" "화보네요" "가을가을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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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