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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당 지도부·중진·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들의 불출마 또는 수도권 험지 출마를 거듭 촉구했다.
인 위원장은 6일 오전 채널A 유튜브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지도부,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누군지 다 알지 않나. 결단을 내리라는 것"이라며 "어제 저녁에도 빨리 결단하라고 전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분들이 용기가 부족해서 (불출마 또는 수도권 험지 출마를) 원치 않아 한다"며 "그중 한두명만 결단을 내리면 다 따라오게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대교체를 하고 나라에 희망이 생기려면 청년이 들어가야 한다"며 "최소한 30~40대로 내려가야 한다. 젊은 사람이 굉장히 불만이 많다. 불만을 풀기 위해 젊은 사람이 무대에 뛰게 해서 해법을 제시해야 당도 관심을 받고 국가도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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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