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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가 김포공항점에서 공개 레슨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7일 쇼골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김범모 모범골프 아카데미 원장이 진행한 공개 레슨 이벤트는 선착순 10명까지 레슨 혜택을 부여했다. 그러나 50여명 이상 신청 문의를 할 만큼 골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이번 공개 레슨은 오는 11일 오후 3시에 진행 될 예정이다. 선착순 20명까지 참여 인원을 확대했다. 이벤트 참여는 당일 김포공항점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김포공항점 1층 프론트 및 모범골프 아카데미에서 가능하다.
레슨은 모범골프 아카데미 소속 KPGA 김영일 프로가 진행할 예정이다. 레슨 주제는 '스윙교정의 시작, 풀스윙하되 60%의 힘으로!'이다. 레슨은 원포인트로 진행되며 론치모니터인 '플라이트스코프'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을 기반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쇼골프 관계자는 "공개 레슨 이벤트는 골프를 사랑하는 쇼골프 방문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모범골프 아카데미와 함께 기획하기 시작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레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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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