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대학생 및 교직원 40명은 10일 강진군 성전면 대파 재배 하우스에서 영농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는 10일 강진군 성전면 대파 생산 비닐하우스에서 광주대학교 대학생 및 교직원 40명과 함께 제초작업 등 영농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지난해 11월 광주대학교, 도농상생운동본부와의 대학생 농촌봉사시간 학점 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