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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생일"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자신의 이름 풍선 장식과 생일 가랜드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한껏 신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셔링 디테일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지난 7월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13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생일"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자신의 이름 풍선 장식과 생일 가랜드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한껏 신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셔링 디테일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지난 7월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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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