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머티가 10만원대를 돌파했다. /사진=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제공


에코프로머티가 상장 4거래일째 급등세를 보이며 장중 10만원대를 돌파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 에코프로머티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2.8%) 오른 9만9200원에 거래된다. 이날 에코프로머티는 장중 최고 12.43% 오르며 10만85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지난 17일 상장한 에코프로머티는 지난 21일과 20일에는 상한가를 달성했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3만6200원) 대비 174.03% 오른 상태다. 시가총액은 6조8705억원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에코프로머티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됐다. 종가가 3일 전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다.


반면 에코프로 그룹주는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2만1000원(2.9%) 내린 70만4000원에 거래된다.

에코프로비엠은 4000원(1.63%) 내린 24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1700원(2.59%) 내린 6만4000원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