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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5층에 마뗑킴'(matin kim), '마리떼프랑소와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디자이너 브랜드 '인사일런스'(INSILENCE)등 MZ세대 고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매장이 잇따라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마뗑킴은 2030의 탄탄한 팬덤층을 확보하고 있고, 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패션 브랜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는 뉴트로(새로움 new + 복고 retro)열풍을 타고 있다. '인사일런스'도 다운재킷 , 비건 레더 점퍼 등 MZ고객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매장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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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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