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전국 253개 당협위원회 중 사고 당협 41곳을 제외한 212곳의 당무감사 결과 하위 46명의 당협 활동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다음달 구성될 공천관리위원회에 이를 권고하기로 했다. 사진은 신의진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지난 8월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무감사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사진=뉴스1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당무감사 결과 하위 46명의 당협 활동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공천관리위원회에 이를 권고할 방침이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신의진 당무감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국 253개 당협위원회 중 사고 당협 41곳을 제외한 212곳의 당무감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하위 46명을 다음달 구성될 공천관리위원회에 권고하겠다고 밝혔다.

46명 외에 원내 국회의원 중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 비해 개인의 지지도가 현격히 낮은 경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공관위에 권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컷오프(공천 배제) 비율은 205개 지역구 중 22.5%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