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영천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사업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 보건소는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재활승마, 배드민턴 등 스포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건강수준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선희 영천시 보건소장은 "장애인 건강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한 노력과 사회참여를 도와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영천=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