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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AutoLand광주(옛 기아 광주공장)는 지난 1일 광주 동구 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에서 사랑의 온도탑 첫 기부기업으로 참여해 기부금 1억54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광주시의 사랑의 온도탑 모금 목표 금액은 50억7000만원으로 이날 기아의 기부로 광주광역시의 사랑의 온도탑은 약 3도가 올라갔다
기부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참여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다." 며 기아 AutoLand광주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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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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