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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물류 로봇 제조 및 서비스 기업 유진로봇이 독일 뮌헨지사를 설립해 유럽 진출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름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분 유진로봇은 전 거래일 보다 6.07%(690원) 오른 1만2060원에 거래됐다.
유진로봇은 뮌헨지사 설립을 통해 올해 수주한 유럽지역 해외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뮌헨지사 설립은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솔루션 관련한 해외 신규 수주가 지속되는 성장 흐름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뮌헨지사는 올해 수주한 유럽지역 해외 사업을 본격 진행과 함께 이탈리아, 체코, 루마니아 등 기존 수출국 및 주변 국가들과 관계를 확대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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