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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가 지난 18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근수 북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북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 데이터기반행정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플랫폼 서비스 관련 보고로 진행됐다.
북구는 이번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책추진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근수 부구청장은 "앞으로도 부서 간 데이터 공유와 분석에 대한 의사소통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하고, 구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터 통합플랫폼은 과학적인 행정 구현을 위해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기적인 데이터 수집 및 관리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결과를 도출해 직원 간 분석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며, 2024년 1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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