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노관규 전남 순천시장이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반부패정책학회 주관 '제13회 대한민국 반부패청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반부패청렴 대상은 투명·공정한 정치·행정·사회문화 확립에 기여한 정치인, 공직자 등을 선정하고 대한민국의 청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준법성·사회공헌성·반부패 성과·지역주민 인식도·재정 경제성 5개 평가 지표에 따라 이뤄졌다. 1차 예비심사와 2차 본심사, 3차 심의위원회 최종의결 순서 절차로 진행됐다.
노관규 시장은 "민선4기 시장직을 시작할 때 10계명 중 첫 번째를 '청렴하면 탈이 없다'로 할 만큼 청렴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금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청렴한 사회 구현을 위해 더욱 솔선수범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주신 상으로 생각하고 반부패 청렴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순천=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