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아 AutoLand광주의 생산을 담당하는 파트장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21일 광주장애인문화협회에 사무용 책상 및 의자, 강의실 책상 및 의자, 캐비닛, 책장 등 1000원 상당의 사무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복지센터를 운영하는 종사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및 시설 노후화 개선을 통해 종사자들의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파트장협의회는 올해 광주장애인문화협회와 희망 나눔 바자회 후원, 장애인과 함께하는 야구 관람, 장애인 초청 오토랜드광주 생산공장 견학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