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안은진과 남궁민(오른쪽)이 지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암로 MBC 사옥에서 열린 '2023 MBC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MBC 제공) 2023.12.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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