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피해 방지 위해 총력
(서울=뉴스1) = 속초해양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1일 일본 도야마현 북쪽 90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7.4 지진과 관련해 관내 방파제 안전 순찰을 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 제공) 202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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