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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는 지난 4일 호심관 소강당에서 2024년 갑진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김동진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위기를 창의적인 기회로 바꾸기 위해 미래지향적인 조직 개편 등 더욱 다양하고 과감한 시도를 멈추지 않겠다"며 "글로컬30 선정과 수평적이고 일하고 싶은 기관이 되도록 조직문화 개선에도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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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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