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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신년인사회에서 김용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한덕수 총리는 "한평생 국가와 경찰을 위해 봉사하고 퇴임 이후에도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150만 경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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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