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시는 명동 인근 광역버스정류소에 '노선별 대기판' 등을 설치하면서 '명동 퇴근길 대란'이 벌어지자 이날 광역버스 정류소 줄서기 표지판 운영을 이달 31일까지 유예하고, 수원과 용인 등 5개 광역버스 노선 및 정차 위치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와의 협의를 통해 이밖의 노선과 정차 위치도 이달 중 조정할 예정이다. 2024.1.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