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해상 기상 악화로 통제 안내문 나오는 인천항
(인천=뉴스1) 김민지 기자 = 서해상 기상 악화로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운항이 모두 통제된 가운데 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 여객 통제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항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15개 항로 여객선 17척 중 9개 항로 10척 운항이 전면 통제됐다.


한편 북한군은 지난 5일 200여발의 포사격을 실시한 이후 지난 6일 연평도 북서쪽 개머리진지에서 방사포와 야포 등을 동원해 60여 발 이상의 사격을 실시하며, 이틀 연속 포격 도발을 이어갔다. 202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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