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 News1 DB |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서울 시내 백화점에서 명품을 절도한 20대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A씨를 절도 혐의로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앞서 7일 서초구의 한 백화점에서 650만원 상당의 명품 정장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또 지난해 12월29일에는 같은 백화점에서 760만원 상당의 가죽 점퍼를 훔치기도 했다.
A씨는 범행을 목격한 매장 직원에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