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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일 제1차관이 9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보건복지부, 패밀리스토밍 3탄 '셋이서 살아요; 한자녀가구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가구의 출산인식 청취를 통해 정책개선방향 도출을 목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정부 및 지차체 인사들과 한자녀를 양육중인 청년가구 층이 참석해 임신·출산·양육 과정의 경험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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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