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앞서 지난 8일 서울시는 줄서기 표지판 운영을 유예하고 매일 17~21시에 3명의 교통계도요원을 현장에 투입, 정류소 혼잡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2024.1.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