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퇴근길 명동입구 버스정류장 향하는 광역버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수도권 등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린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광역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서울시는 줄서기 표지판 운영을 유예하고 매일 17~21시에 3명의 교통계도요원을 현장에 투입, 정류소 혼잡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2024.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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