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가 청룡의 해를 맞아 더 글렌그란트 패키지와 와일드 터키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사진=트랜스베버리지
트랜스베버리지가 청룡의 해를 맞아 더 글렌그란트 패키지와 와일드 터키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사진=트랜스베버리지


프리미엄 주류 유통 전문 기업 트랜스베버리지가 새해 갑진년을 맞아 위스키 애호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패키지를 출시한다.

트랜스베버리지는 청룡의 해를 기념한 더 글렌그란트 패키지와 와일드 터키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더 글렌 그란트 패키지는 700ml 1병과 스템 테이스팅 글라스와 고급 가죽 브랜드 스미스앤레더 가죽 코스터로 구성됐다. 와일드 터키 패키지는 아보랄리스 700ml 1병과 하이볼 글라스가 포함됐다.

더 글렌그란트는 특유의 절제된 품격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데니스 말콤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돼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일드 터키는 위스키 업계의 부처라 불리는 마스터 디스틸러 지미 러셀부터 그의 손자까지 3대를 거치면서 일관된 품질을 보이며 사랑받고 있다. 자연 발효와 긴 숙성 기간을 거치며 독특한 향과 깊이 있는 맛을 자랑한다. 그중 터키 101 8년은 50.5도의 강한 도수로 묵직한 타격감이 특징이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새해 첫 출발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용 잔 패키지를 만들었다"며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위스키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